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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민심 가감 없이 들으라”… “‘낮술 발언’ 보도는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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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2-05-16 21:21 정치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尹, 청사 사무실에 갇혀있지 말라 당부”
“경직되지 말고 사람 부지런히 만나라 해”
대통령실 직원들 “낮술하라? 금시초문”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참석자들과 옷과 마스크를  벗고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2022. 5. 11 박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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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참석자들과 옷과 마스크를 벗고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2022. 5. 11 박지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국회 본회의에 참석해 코로나19 손실보상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대해 시정연설을 위해 들어서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윤 대통령의 시정연설은 취임 후 처음이다. 2022. 5. 16 박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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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국회 본회의에 참석해 코로나19 손실보상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대해 시정연설을 위해 들어서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윤 대통령의 시정연설은 취임 후 처음이다. 2022. 5. 16 박지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대통령실 참모진에 “시중 민심을 가감 없이 들으라”며 국민·언론과 접촉면을 넓힐 것을 여러 차례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최근 출근길에 기자들과 문답을 하거나 기자실을 방문하는 등 언론과 접촉면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다만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낮술도 얼마든지 하라’는 취지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6일 “대통령이 (용산 청사) 사무실에 갇혀있지 말라고 당부했다”면서 “경직되지 말고 사람도 부지런히 만나라는 요지의 말씀을 수석비서관들을 비롯한 참모진에 자주 해왔다”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의 소통 강화 의지를 부각하는 맥락에서 윤 대통령이 ‘낮술’이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하라는 당부도 했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대통령실은 언론에 배포한 공지에서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대통령실은 “대통령은 시중의 민심을 가감없이 파악해 국정에 반영하기 위해 참모들에게 적극적인 소통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며 위 보도를 반박했다.

다른 복수의 대통령실 관계자들도 윤 대통령의 ‘낮술’ 발언은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윤석열 대통령 16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취임 후 첫 국회 시정 연설을 하기에 앞서 박병석 국회의장과 인사하고 있다.2022. 5. 16 박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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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통령 16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취임 후 첫 국회 시정 연설을 하기에 앞서 박병석 국회의장과 인사하고 있다.2022. 5. 16 박지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이틀째인 1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2. 5. 11 박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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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이틀째인 1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2. 5. 11 박지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주말인 14일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을 방문하고 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광장시장을 찾아 빈대떡과 떡볶이 등을 포장 구매했다고 밝혔다. 2022.5.1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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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주말인 14일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을 방문하고 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광장시장을 찾아 빈대떡과 떡볶이 등을 포장 구매했다고 밝혔다. 2022.5.14 연합뉴스

당선인 할아버지와 신나는 어린이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5일 자택인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아파트 단지에서 이웃 어린이 50여명과 함께 사진 촬영 행사를 했다. 입주자대표회의의 제안으로 이뤄진 행사에서 윤 당선인과 어린이들이 손가락으로 브이(V) 자를 그리고 있다. 당선인 대변인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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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선인 할아버지와 신나는 어린이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5일 자택인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아파트 단지에서 이웃 어린이 50여명과 함께 사진 촬영 행사를 했다. 입주자대표회의의 제안으로 이뤄진 행사에서 윤 당선인과 어린이들이 손가락으로 브이(V) 자를 그리고 있다.
당선인 대변인실 제공





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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